2013년 2월 24일 일요일

Editorial Edited Part1

오늘은 제가 인상 깊게 본 한국 화보들을 여러분과 나눠보려고 합니다. 저만의 시선으로 직접 고른 화보들을 보며 패션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1. 장윤주 Vogue Korea 2013 1월호
홍매화
장윤주는 제가 제일 사랑하는 한국 모델입니다. 윤주 누나의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죠. 일단 홍매화라는 주제에 맞게 빨간 배경이 눈에 제일 먼저들어 오네요. 빨간색 배경에 빨간 의상을 입는 다는게 어떻게 보면 위험할 수도 있는데 헤드피스가 포인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네요. 살짝 벌린 입술과 유혹하는 듯한 눈빛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왼손으로 치마 꽉 움켜쥔 점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2. 김성희  W korea 2013 2월호
Wuthering Heights
요즘 세계 무대에서 코리안 모델 파워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 김성의 Chanel 화보입니다. 일단 얼굴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전적으로  통해 강렬함을 전달해야 했습니다. 이 화보가 좋았던 이유는 바로 소위 "숨 모트"를 잘 표현했기 때문인데요. 뭔가 숨이 멎은 듯한 이 순간은 감정의 최고조 상태를 여과없이 보여주기 때문에 잘하면 대박이지만 실패할 경우 엄청난 재앙을 불러오게 됩니다. 날리는 머리가 장면의 라마틱함을 패션화보적으로 잘 풀어냈네요. 무엇보다도 화보인큼 옷에 바로 시선이 가게 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3. 강소영 Amica 2013 January
Fiori d'Orient
이탈리아 잡지 Amica에서 100% 한국현지팀으로 구성된 화보 선보였습니다. 홍장현 포토그래퍼가 카메라를 잡았는데요. 동방의 꽃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름다운 꽃으로 변신한 강소영씨가 참 보기좋네요. 일단 화보 때깔이 온화해서 전체적으로 파스텔 톤의 느낌이 저는 참 좋습니다. 강소영씨의 소녀와 같 즈와 앙칼진 표정의 대비가 이 화보의 진정한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일링도 한복스러운 의상에 구두가 참 마음에 쏙 들어오네요.

4. 최준영 W korea 2013 1월호
Woman In Blossom
그러고 보니 꽃과 관련된 화보들을 많이 골랐네요. 봄 화보들이라 어쩔 수 없나봐요. 최준영씨가 입은 플라워 프린트 Dolce and Gabbana 드레스가 참 이뻐요. 이 화보를 선택한 이유 정면 바라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4살 여성 표현해야 했던 화보인데요. 최준영씨가 정말 소녀와 숙녀의 중간 단계를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강렬한 레드 컬러 립스틱을 발랐는데 살짝 벌린 입술이 정말 많 감정을 담아냈다고 생각합니다. 또 고개 살짝 틀어서 턱선 살짝  드러나게 한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정말 똑똑한 모델이네요.

2013년 2월 23일 토요일

Vogue Korea 200th Anniversary Issue Covers

In celebration of the 2ooth anniversary of Vogue Korea, five top models each graced the cover. What is your favorite cover? Daria's cover is my favorite!


Joan Smalls (Ranking 1)

Saskia de Brauw (Ranking 4)

Kati Nescher (Ranking 10)

Daria Strokous (Ranking 7)

Doutzen Kroes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Ji Hye Park and Sung Hee Kim

Ji Hye and Sung Hee are Korean fashion models. They are everywhere these days. (Sung Hee strutted the runway of last night's Prada show!) Recently, they had a high fashion editorial shoot with Mario Testino, which appeared in British Vogue.


Mario Testino is one of the five legendary photographers in the world. It is indeed a

"privilege" for models to have photo shoots with him. model's ranking is determined, in part, by the number of photo shoots the model has had with these photographers. Leaving a good, lasting impression thus can change a model's career!

(Visit his website: http://www.mariotestino.com)
Mario Testino
In this blog post, I would like to share with you the editorials in which Ji Hye and Sung Hee appeared. I hope you enjoy them!

1. Vogue Korea 2013 January: Noir Et Blanc












2. British Vogue 2013 March: Oriental Excess 
(from: www.vogue.co.uk)







3. Vogue Italia 2013 January: Cross Border Fans
(from: www.vogue.it)


4. Vogue Japan 2013 February: Girls In The Band (only Sung Hee)
(from: www.vogue.co.jp)





2013년 2월 16일 토요일

VOGUE COVERS 2013 3월

1.American Vogue
Beyonce in Givenchy
Photographed by Patrick Demarchelier

2. British Vogue
Cara Delevingne (Ranking 18) in Giorgio Armani
Photographed by Mario Testino

3. Vogue Paris
Suvi Koponen (Ranking 9) 
Photographed by Mert Alas & Marcus Piggott

4. Vogue Japan
Lindsey Wixson (Ranking 15) in Louis Vuitton
Photographed by Patrick Demarchelier


5. Vogue Russia
Suvi Koponen (Ranking 9) in Saint Laurent
Photographed by Heidi Slimane

6. Vogue China
Arizona Muse (Ranking 3) in Chanel
Photographed by Inez van Lamsweerde & Vinoodh Matadin
7. Vogue Australia
Lara Stone (Industry Icon) 
Photographed by Angelo Pannetta

8. Vogue Turkey
Angelina Jolie
Photographed by Mert Alas & Marcus Piggott

9. Vogue Germany
Saskia de Brauw (Ranking 4) in Prada
Photographed by Daniel Jackson

Kati Nescher (Ranking 10)
Photographed by Daniel Jackson

Doutzen Kroes
Photographed by Daniel Jackson

2013년 2월 7일 목요일

W 2013 March Cover

Vogue Paris 2012 9월호에 이어 Natalia, Lara, Kate가 커버 장식 했네요!
이번 커버는 누가 위너라고 생각하시나요?
전 Natalia입니다!!!
Lara Stone

Kate Moss

Natalia Vodianova
출처: www.wmagazine.com

2013년 1월 14일 월요일

2013 S/S 캠페인 Part 1

요즘 한창 2013-4 F/W 남성복 콜렉션이 진행중입니다. 패션은 항상 한 시즌을 앞서 나간다지만 우리는 먼저 눈앞에 닥친 2013 S/S부터 신경써야겠죠? 오늘은 브랜드별 2013 S/S 캠페인 광고를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1. Louis Vuitton

Steven Meisel이 다시 한 번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Downton Abbey에서 볼 법한 열차를 런웨이에 등장시켜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한 Marc Jacobs. 이번 시즌 Marc Jacobs는 런웨이에 대형 체크무늬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패션 피플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는데요. 캠페인 역시 체크무늬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았네요. 특히 한국모델 박지혜양이 등장해 더욱 더 기분이 좋은 캠페인이었습니다. 벌써부터 잡지 화보들에 Louis Vuitton의 그래픽 의상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역시 Marc Jacobs의 파워 대단합니다!

2. Jil Sander

Raf Simons가 Dior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되어 Jil Sander를 떠나게 되면서 안방마님 Jil Sander가 Jil Sander로 복귀했습니다. Jil Sander의 2013 S/S 콜렉션은 극미니멀리즘의 가치를 재확인시켜주었는데요. 캠페인 역시 콜렉션만큼이나 깔끔함이 돋보입니다. 모델 랭킹 44위의 덴마크 모델 Julian Grüner가 영광의 자리를 차지했네요. 

3. Burberry Prorsum

Christopher Bailey의 Burberry Prorsum 캠페인은 David Beckham의 아들 Romeo Beckham의
등장으로 그 어느때보다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모델 랭킹 25위의 Cara Delevingne과 Charlie
France도 멋있네요. Burberry Prorsum은 항상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하되 시즌마다 
색다른 트렌치코트를 선보였습니다. 남자 모델이 입고 있는 보라색 트렌치 코트가 정말 
멋있어보이는데요. 개인적으로 며칠 전 있었던 2013-4 F/W 남성복 콜렉션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Christopher Bailey와 함께 브랜드의 르네상스를 맞이한 Burberry Prorsum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